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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으뜸프라스틱 &amp;gt; 쇼핑몰 &amp;gt; 정보마당</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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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7년 3월 인구동향</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42</link>
<description><![CDATA[<p>2017년 3월 출생아 수는 3만 3천 2백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1% 감소.</p><p> </p><p>2017년 3월 사망자 수는 2만 4천 2백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0% 감소.</p><p> </p><p>2017년 3월 혼인 건수는 2만 3천 3백 건으로 전년동월대비 6.8% 감소.</p><p> </p><p>2017년 3월 이혼 건수는 9천 5백 건으로 전년동월대비 5.6% 증가.</p><p> </p><p>2017년 3월 출생아 수는 3만 3천 2백 명, 전년동월보다 5천 명(-13.1%) 감소 .</p><p> </p><p>도별 출생아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서울, 부산, 대구 등 15개 시도는 감소, 세종, 제주는 유사함.</p><p> </p><p>2017년 1분기 출생아 수는 9만 8천 8백 명, 전년동기보다 1만 3천 8백 명(-12.3%) 감소.</p><p> </p><p>2017년 1분기 합계출산율은 0.29명(연율환산시 1.16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0.04명 감소함.</p><p> </p><p>ㅇ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전년동기에 비해 30-34세는 4.5명, 25-29세는 2.3명 각각 감소함.</p><p> </p><p>출산순위별 출생아수 구성비는 첫째아가 52.4%로 전년동기보다 0.4% 증가함.</p><p> </p><p>부모의 평균 결혼생활기간은 3.39년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0.01년 증가함.</p><p> </p><p>첫째아 출산시 평균 결혼생활기간은 1.90년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0.07년 증가함.</p><p> </p><p>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년동기에 비해 17개 시도에서 모두 감소함.</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통계청<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5 May 2017 10:13: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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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롤러블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출원 급증</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41</link>
<description><![CDATA[<p> </p><div></div>         <div><p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755"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2747BC3A59249AC52F9454" src="http://cfile213.uf.daum.net/image/2747BC3A59249AC52F9454" border="0" vspace="1" hspace="1" /></p><p>﻿﻿ </p><p>TV 화면이나 스마트폰 화면을 둘둘 말아서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p><p> </p><p>특허청은 디스플레이 장치에 관한 특허출원 중 화면을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 수 있는 ‘롤러블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출원이 최근 들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롤러블 디스플레이는 단단한 유리 기판 대신 유연한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한 표시장치로서,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아 필요시 펼쳐 사용할 수 있어 향후 그 적용 범위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p><p> </p><p>이러한 전망에 부응하듯, 롤러블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출원은 2013년 2건에 불과하였으나, 2014년 15건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2016년에는 32건이 출원되었다.</p><p> </p><p>롤러블 디스플레이가 2023년 경 상용 모바일 제품에 적용될 것이라는 정부 및 관련 업계의 전망에 비추어볼 때, 향후에도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최근 10년간 롤러블 디스플레이 관련 출원인별 동향을 살펴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40건으로 53%를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이어 LG디스플레이가 26건으로 35%를 차지했다. 또한, 중소기업 또는 개인 등이 9건을 출원하여, 롤러블 디스플레이 기술이 국내 기업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p><p> </p><p>여기서 주목할 점은 국내기업의 특허출원이 2014년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최근 3년간 국내기업의 출원비율이 전체 출원 중 90% 이상을 차지하였는데, 이는 국내기업들이 CRT 및 평판 디스플레이 방식의 제1, 2 세대 디스플레이의 주도권을 기반으로 하여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p><p> </p><p>특허청 김종찬 디스플레이기기 심사팀장은 “현재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포함하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주도권은 국내 기업이 가지고 있지만, 중국, 일본 등 해외 기업의 추격이 거센 만큼, 국내기업들은 국내외에서 핵심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확보해 나감으로써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우위를 더욱 견고히 다져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특허청은 디스플레이 분야의 특허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산업계와 특허청 간의 소통과 협력의 일환으로 『IP Together』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개정 특허법 설명회’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특허청<br /></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4 May 2017 09:46: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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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라사랑 DMZ체험캠프 개최</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p>캠핑도 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나라사랑 DMZ체험캠프’의 올해 첫 행사가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연천군 한탄강 관광지 오토캠핑장에서 개최된다.</p><p> </p><p>이번 행사는 공정캠핑과 DMZ 투어를 연계해 경기북부지역의 체류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마련했다.</p><p> </p><p>참가자들은 ▲공정캠핑왕을 찾아라, ▲연천 DMZ 투어, ▲DMZ 캠핑요리왕을 찾아라! ▲7080 버스킹 공연, ▲로컬푸드 반짝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p><p> </p><p>특히 이번 캠프는 현지에서 소비를 하고 그 지역 특유의 문화와 분위기를 즐기는 ‘공정캠핑’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퍼(Camper)들은 연천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발급받은 영수증을 운영본부에 제출하면 추첨권으로 교환받아 마지막 날 오전에 열리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받을 수 있다.</p><p> </p><p>또한 태풍전망대, 연강갤러리, 숭의전 등 DMZ 일원의 관광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여행할 수 있는 ‘DMZ 투어’도 진행한다. DMZ 투어는 캠프 참가 신청 시 접수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p> </p><p>이재철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015년부터 개최한 나라사랑 DMZ 체험캠프는 지역주민과 캠퍼들 모두 만족하고 상생하는 행사로 자리잡았다”며, “유익하고 안전한 캠핑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으로, 전국 캠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나라사랑 DMZ 체험캠프는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이달 23일(화)부터 경기관광포털(<a href="http://www.ggtour.or.kr/">www.ggtour.or.kr</a>)과 티몬(<a href="http://www.ticketmonster.co.kr/">www.ticketmonster.co.kr</a>)을 통해 180여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오토캠핑장 5만원, 캐라반(소형) 10만원, 캐라반(중형) 12~13만원, 캐빈하우스 16만원이다.</p><p> </p><p>한편, 2017년 나라사랑 DMZ 체험캠프 행사는 총 3회가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창조관광팀(031-259-4708)으로 문의하면 된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경기도<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3 May 2017 09:56: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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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막실라리아, 항산화, 미백, 향의 심신안정 · 집중력 향상 효능 밝혀</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은 막실라리아가 항산화와 미백 효과가 있고 또 그 향기를 맡으면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주의집중력도 높아진다고 밝혔다.</p><p> </p><p>막실라리아는 난초과 식물로서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잎이 동양란처럼 길고 가늘며 작은 풍선 모양의 벌브(Bulb)가 있다.</p><p> </p><p>* 벌브(Bulb): 줄기와 뿌리 사이에 위치하며, 난과 식물의 흔히 볼 수 있는 양분이나 수분 저장고</p><p> </p><p>국내에선 막실라리아 테누이폴리아(Maxillaria tenuifolia)가 주로 재배되며 봄에서 초여름에 작은 꽃(1cm∼2cm 정도)에서 커피향 또는 코코넛향과 같은 특이한 향기가 난다.</p><p> </p><p>농촌진흥청 화훼과에서 이 향기성분을 분석한 결과, 베타-카리오필렌(b-caryophyllene), 알파-코파인(a-copaene) 및 델타-데카락톤(d-decalactone) 등의 성분이 커피향 또는 코코넛향을 내는 것으로 밝혀냈다.</p><p> </p><p>또한 농촌진흥청에서 막실라리아 꽃 추출물을 이용해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성을 검증한 결과 항산화와 미백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막실라리아 에탄올 추출물 125mg/mL 농도에선 약 20%, 250mg/mL에선 약 60% 멜라닌 생성이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또한 항산화 활성을 검정하는 실험에서도 막실라리아 추출물이 막실라리아 에센셜 오일보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총페놀과 총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게 나타나는 등 항산화 활성 효과가 아주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p><p> </p><p>이러한 연구결과 막실라리아는 앞으로 산화작용에 의해 유발되는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를 위한 화장품 및 의약품 등의 소재로도 이용될 수 있다.</p><p> </p><p>농촌진흥청에서는 관련 연구 성과를 특허출원했으며 추가 실험을 통해 기술이전과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p> </p><p>* 막실라리아 추출물의 제조방법, 상기 방법에 의해 제조된 막실라리아 추출물, 및 상기 막실라리아 추출물을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 및 약학 조성물(10-2016-0153816)</p><p> </p><p>더불어, 농촌진흥청에서는 막실라리아 향기가 사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뇌파분석 예비실험도 진행했다.</p><p> </p><p>꽃 향기를 맡은 사람의 뇌파측정 결과, 안정감을 느낄 때 많이 나타나는 전두엽 알파파의 비율이 무향 또는 커피 향을 맡은 사람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p><p> </p><p>또한 뇌에서 주의집중력 지표인 상대적 베타파도 높게 나타나 주의집중력 향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돼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p><p> </p><p>농촌진흥청에서는 신수요성 향기 난류의 기능성 연구결과를 밝혀냄으로써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또 침체된 화훼산업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농가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p><p> </p><p>농촌진흥청 화훼과 백윤수 박사는 "이번에 밝힌 막실라리아의 향기분석과 추출물의 다양한 효능검정 성과를 바탕으로 꽃향기의 산업화는 물론 인간과 꽃향기에 대한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며, 꽃향기가 생활 속에 머물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농촌진흥청<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2 May 2017 11:07: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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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017.4월 전월세 거래량은 13.4만 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0.5% 감소</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p>국토교통부는 2017.4월 전월세 거래량은 134,383건으로, 봄 이사철 종료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9.7% 감소하였으며, 2017.1~4월 누계기준으로는 60.2만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5.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p><p> </p><p>* 4월 거래량(만건) :(2014)14.3 → (2015)14.3 → (2016)13.5 → (2017)13.4</p><p>* 4월 누계 거래량(만건) : (2014)56.7 → (2015)58.1 → (2016)57.2 → (2017)60.2</p><p> </p><p>2017.4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3.3%로, 전월(45.3%) 대비 소폭 (2.0%p)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42.9%) 대비 소폭(0.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 연도별 4월 월세비중(%) : (2014)37.9 → (2015)40.4 → (2016)42.9 → (2017)43.3</p><p> </p><p>(지역별) 2017.4월 수도권 거래량(89,339건)은 전년동월 대비 0.2% 감소, 지방(45,044건)은 1.0% 감소하였다.</p><p> </p><p>(유형별) 2017.4월 아파트 거래량(58,930건)은 전년동월 대비 1.4% 감소, 아파트 외(75,453건)는 0.2% 증가하였다.</p><p> </p><p>(임차유형별) 2017.4월 전세 거래량(76,178건)은 전년동월 대비 1.1% 감소, 월세(58,205건)는 0.4% 증가하였다.</p><p> </p><p>(누계 월세비중) 2017.1~4월 누계기준,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4.0%로 전년동기 대비 소폭(0.3%p) 감소하였다.</p><p> </p><p>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국토교통부<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8 May 2017 16:34: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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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튀김·부각·강정으로 먹기 좋은 약초 5종 제시</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p>농촌진흥청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 튀김, 부각, 강정 등으로 먹기 좋은 약초인 더덕과 도라지의 뿌리와 갯기름나물, 땅두릅, 참죽나무순 등 5종을 소개했다.</p><p> </p><p>더덕과 도라지는 사포닌 성분이 많아 요즘과 같은 봄철에 황사나 미세먼지 흡입으로 손상되기 쉬운 폐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p><p> </p><p>특유의 쓰고 텁텁한 맛 때문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기 쉬우나 강정이나 튀김으로 만들어 먹으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다.</p><p> </p><p>도라지와 더덕처럼 뿌리를 쓰는 약초는 쓴맛을 없애기 위해 먼저 소금물에 10분 이상 담가 놓은 뒤 문질러 씻는다. 그 후 튀김옷 재료를 섞어 바싹하게 튀긴다.</p><p> </p><p>- 물엿,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케첩을 끓여 소스를 만들어 튀긴 도라지에 버무리면 강정이 된다.</p><p> </p><p>갯기름나물은 방풍나물이라고 불리며 뿌리가 중풍 등을 치료하는 민간 약재로 쓰인다. 향과 맛이 좋아 최근 잎을 쌈 채소 및 가공식품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무기질이 풍부하며 항암, 면역 효과가 뛰어나다.</p><p> </p><p>갯기름나물순은 튀김으로 해먹을 수 있는데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뒤 튀김반죽을 하여 기름에 튀기면 된다.</p><p> </p><p>뿌리가 독활이라는 약재로도 불리는 땅두릅은 순이 두릅냄새와 비슷하다. 단백질, 무기질, 아스파라긴산 등이 많아 영양가가 풍부하다.</p><p> </p><p>땅두릅순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뒤 일반적인 튀김 요리로 튀기면 된다.</p><p> </p><p>참죽나무순은 단백질과 아미노산 함량이 높으며 비타민B, 비타민C, 칼슘, 마그네슘 등을 함유하고 있다. 겨우내 몸속에 쌓였던 각종 독소를 체외로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기운을 돋우는 효능이 있다.</p><p> </p><p>참죽나무순은 한국전통의 튀김류 음식 중에 하나인 부각의 대표적인 재료다.</p><p> </p><p>부각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팔팔 끓는 소금물에 참죽나무순을 살짝 데친 뒤 찹쌀가루로 풀을 쑤어 준비한다. 찹쌀 풀을 나무순 하나하나에 펴 발라 일주일 정도 바싹 말린 뒤 예열한 기름에 튀겨주면 된다.</p><p> </p><p>농촌진흥청 약용작물과 정진태 농업연구사는 "소개한 5종외에도 삽주, 엄나무 순 등 봄철에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튀김으로 먹기 좋은 약초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라며, "시기에 맞는 좋은 재료로 가족 건강간식을 준비해보길 권해드린다."라고 전했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농촌진흥청<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7 May 2017 11:32:00 +0900</dc:date>
</item>


<item>
<title>1일 농업체험 프로그램 그린투어 280명 모집</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6</link>
<description><![CDATA[<p>서울시가 도시민들에게 서울농업을 알리고 농업·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1일 농업체험 프로그램인 ‘그린투어’를 오는 5월 16일(화) ~ 6월 30일(금)까지 시민 280명을 대상으로 7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p><p> </p><p>&lt; 방문일정&gt;</p><p>5. 16(화) 블루베리농장, 허브농장</p><p>5. 23(화) 분재농장, 블루베리농장</p><p>5. 25(목) 분재농장, 벼농장</p><p>5. 26(금) 다육이농장, 벼농장</p><p>5. 30(화) 다육이농장, 허브농장</p><p>6. 22(목) 분재농장, 블루베리농장</p><p>6. 26(월) 블루베리농장, 자연순환농장</p><p> </p><p>그린투어는 서울시내 위치한 허브·분재·다육식물·벼농장 등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장을 방문해 직접 수확하는 등의 체험을 하고, 로컬푸드 판매점도 방문하여 친환경농산물을 구매 할 수 있는 도농상생 프로그램이다.</p><p> </p><p>서울농업 현황 : 경지면적 629ha, 농가호수 2,826호(농업인 9,164명)</p><p> </p><p>농장별 체험내용은 ‘허브농장’에서는 ▴허브재배와 번식체험 ▴허브활용 체험, ‘분재농장’에서는 ▴분재 가꾸기 방법 ▴분재 만들기 실습, ‘벼농장’에서는 ▴손 모내기 체험 ▴떡메치기 체험, ‘다육식물농장’에서는 ▴다육식물 관리방법 ▴다육식물 모아심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p><p> </p><p>그린투어 참여대상은 청소년이상의 서울시민으로 1일 2개의 농장견학과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p><p> </p><p>그린투어 참가신청은 5월 11일(목)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a href="http://agro.seoul.go.kr/">http://agro.seoul.go.kr</a>)를 이용하면 된다.(단, 일별 선착순 40명씩 280명 모집)</p><p> </p><p>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린투어는 지방까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농업인을 만나고 농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라며 “그린투어로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말했다.</p><p> </p><p>「그린투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시민교육팀(02-6959-9356)으로 문의하면 된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서울특별시<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1 May 2017 10:49: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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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K텔레콤,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바로픽업 3040 직장인에게 인기</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5</link>
<description><![CDATA[<p>SK텔레콤은 갤럭시S8 출시 효과로 ‘바로픽업’ 서비스 이용자 수가 기존 프리미엄 스마트폰 출시 첫 주 대비 5배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p><p> </p><p>‘바로픽업’ 서비스는 고객이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요금제·서비스 등을 편리하고 꼼꼼하게 비교할 수 있는 ‘온라인’ 구매의 장점과 빠른 단말기 수령 등 ‘오프라인’ 매장 서비스의 장점을 결합한 O2O(Online To Offline) 방식이다.</p><p> </p><p>SK텔레콤은 갤럭시S8 예약가입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더불어, ‘바로픽업’서비스가 업무로 바쁜 30~40대 직장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구매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p><p> </p><p>SK텔레콤이 ‘바로픽업’ 서비스 이용자 분석 결과, ‘바로픽업’ 서비스 주요 이용 고객은 집보다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3040 오피스’족으로 나타났다.</p><p> </p><p>‘3040 오피스’족은 택배 등 배송을 받기 위해 별도로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운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p><p> </p><p>‘바로픽업’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매장은 사무실이 많은 여의도-광화문-강남 순으로 나타났다.</p><p> </p><p>특히 고객 중 80%가 점심시간(12시~13시) 및 퇴근시간(18시~20시)에 휴대폰을 수령해 바쁜 직장인들에게 유용했다. </p><p> </p><p>SK텔레콤은 ‘갤럭시S8 출시에 맞춰 ‘바로픽업’ 매장을 기존 1천8백 여 개에서 3천 3백여 개로 대폭 확대했다.</p><p> </p><p>또 공식 온라인몰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나의 추천 요금제 ▲주변지역 친절매장 추천 ▲한줄평 구매후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p><p> </p><p>SK텔레콤 김웅기 유통혁신본부장은 "SK텔레콤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바로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SK텔레콤은 다양한 고객의 스마트폰 수요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취하고 상호 시너지를 발휘해 고객에게 더 큰 효용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SK텔레콤<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7 Apr 2017 09:43: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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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공공택지 분양시장, 불법전매·투기 등 집중단속</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4</link>
<description><![CDATA[<p>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공공택지 분양시장의 올바른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하여 다운계약서로 분양권을 불법으로 전매하는 등 다양한 불법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자 한다.</p><p> </p><p>최근 단독주택용지 위주로 공공택지 청약 과열이 발생하여 공공택지 분양시장에 투기 목적의 수요가 증대하고 개인 간 불법으로 분양권을 전매하는 등 시장 왜곡 현상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국토부가 공공택지 분양시장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p><p> </p><p>* 2017년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단독주택용지의 청약경쟁률 평균 277:1, 최고 1,350:1</p><p> </p><p>※ 청약과열 완화를 위해 국토부는 LH와 협의하여 모든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점포겸용)의 청약자격을 지역거주 세대주로 제한(2017. 4. 18.)</p><p> </p><p>현행 택지개발촉진법령에 따르면 단독주택용지를 분양받은 자는 소유권 이전 등기 전까지 전매가 금지되며, 소유권 이전 등기 전에는 사업시행자로부터 공급받은 가격 이하로만 전매가 허용되고 있다. 또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2017. 1. 20.)으로 공공택지 분양권을 전매하는 경우 거래계약 체결일부터 60일 이내에 신고관청에 실거래 가격 등을 신고하여야 한다.</p><p> </p><p>그러나 이를 악용해 공급가격 이하로 거래한 것으로 다운계약서를 작성하여 신고하고, 웃돈은 현금으로 거래하여 결국 공급가격을 초과하여 택지 분양권을 전매하는 불법적인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불법전매 및 실거래가 허위신고에 해당이 되어 벌금 또는 징역, 과태료 대상이 된다.</p><p> </p><p>국토부는 시장에서 다운계약서 작성을 통한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행위가 불법이라는 인식이 부족한 점을 환기시키기 위해 시장 인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향후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p><p> </p><p>국토부는 최근 과열이 발생한 단독주택용지 분양계약 현장을 방문하여 불법행위 및 처벌규정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한편, 과열이 발생한 사업지구 위주로 분양권 전매 및 실거래 신고 현황을 정밀 모니터링하고, 다운계약 등을 통한 불법전매가 의심되는 거래에 대해서는 지자체에 통보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p><p> </p><p>* 지자체는 거래당사자 또는 공인중개사에게 거래계약서, 거래대금 지급증명자료 등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음(｢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6조)</p><p> </p><p>국토부는 앞으로도 공공택지 분양시장에 과열이 발생할 시 수시로 시장점검에 나서는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여 공공택지 분양시장 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국토교통부<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6 Apr 2017 10:36: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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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7 한국직업전망 발간</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3</link>
<description><![CDATA[<p>한국고용정보원은 우리나라 대표 직업 195개에 대한 10년 간(2016~2025년) 일자리 전망과 그 요인을 수록한 2017 한국직업전망을 발간했다. </p><p> </p><p>2017 한국직업전망에 수록된 직업별 고용전망을 보면 향후 직업세계에서 나타날 '7대 변화 트렌드'를 알 수 있다.</p><p> </p><p>(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직의 고용증가) 사물인터넷 제품, 웨어러블 디바이스,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모바일 등 신산업에서 기술·제품 개발 및 서비스를 담당하는 IT직종과 관련 기술직 및 전문가의 고용성장이 전망된다.</p><p> </p><p>(4차 산업혁명으로 핵심인재 중심의 인력재편 가속화) 핀테크, 로보어드바이저, 인터넷전문은행의 확산으로 단순사무원(출납창구사무원 등)은 물론 증권 및 외환딜러 등의 전문직도 고용 감소가 예상된다. 반면에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보험 및 금융상품개발자 등 핵심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이다.</p><p> </p><p>(기계화.자동화로 대체가능한 직업의 고용감소) 생산설비의 기계화·자동화, 산업용로봇 및 3D프린팅 기술의 확산으로 주조원, 단조원, 판금원 및 제관원 등의 일자리 감소가 예상된다.  </p><p> </p><p>(고령화.저출산 등으로 의료.복지 직업의 고용증가) 고령화와 의료.복지 지원 확대 등으로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물리 및 작업치료사, 응급구조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간병인 등의 증가가 예상된다.</p><p> </p><p>반면에 교사는 저출산 및 학령인구 감소로, 작물재배종사자와 어업종사자는 농어촌인구의 고령화와 청년층의 이농으로 종사자 수 감소가 예상된다.</p><p> </p><p>(경제성장과 글로벌화에 따른 사업서비스 전문직의 고용증가) 경제 규모 성장과 글로벌화로 경영환경이 복잡해지면서 경영 및 진단전문가(경영컨설턴트), 관세사, 손해사정사, 행사기획자 등 사업서비스 전문가의 고용전망이 밝다.</p><p> </p><p>(안전의식 강화로 안전 관련 직종의 고용증가)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정부 역시 안전 관련 정책을 강화하면서 경찰관, 소방관, 경호원 등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들의 일자리 증가가 전망된다.</p><p> </p><p>(ICT 융합에 따른 직업역량 변화) 4차 산업혁명으로 기존 업무에 ICT 스킬이 융합된 업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예를 들면, 자동용접 및 로봇용접의 확산으로 용접원에게 프로그래밍 기술이 추가 요구되고, 치과기공사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3D 프린팅 기술을 익힐 필요가 있으며, 전기자동차 보급이 증가하고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면 자동차정비원의 업무 중 전기·전자 관련 업무의 비중이 증가할 것이다.</p><p> </p><p>2017 한국직업전망은 청소년 및 구직자가 직업.진로를 탐색하고, 진로상담교사 및 취업상담원이 상담을 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p><p> </p><p>2017 한국직업전망은 취업포털 워크넷(<a href="http://www.work.go.kr/">www.work.go.kr</a>)  직업정보에서 PDF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책자는 4월 중에 전국 고교, 공공도서관 및 고용센터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p><p> </p><p>김동규 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직업 간에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그러나 변화하는 기술 및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지속적으로 직업능력 개발에 힘쓰는 사람은 직업세계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건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고용노동부<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5 Apr 2017 11:15: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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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월 황금연휴 전국 국립공원에서 풍성한 문화행사 운영</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2</link>
<description><![CDATA[<p> </p><div></div>         <div><p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37"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2323CC5058FD4E9C18EA4E" src="http://cfile203.uf.daum.net/image/2323CC5058FD4E9C18EA4E" border="0" vspace="1" hspace="1" /></p><p>﻿﻿ </p><p> </p><p>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5월 1일부터 14일까지를 '국립공원 3050 주간'으로 정하고 문화공연, 전시회, 특산물 장터, 국립공원 3050 홍보부스, 생태관광 등 5개 분야에 걸쳐 110여 개의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p><p> </p><p>'국립공원 3050 주간'는 공단 설립 30주년과 국립공원 제도 지정 50주년을 기념하고, 국내 관광 진흥에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다.</p><p> </p><p>이번 주간 행사는 전국 곳곳의 국립공원를 대표할 수 있는 장소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p> </p><p>지리산 달궁야영장에서는 '한태주와 함께하는 숲 속 작은 음악회', ▲계룡산 수통골 일대에서는 '자연과 문화의 한마당, 전통 마당극', ▲태백산에서는 '임동창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경주에서는 역사문화 생태관광 프로그램인 '달빛기행'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p><p> </p><p>※ 한태주: 오키리나 연주가로 대표곡은 물놀이(걸어서 세계속으로 BGM)</p><p>임동창: 피아니스트겸 작곡가로 10건의 풍류 시리즈 엘범을 선보임</p><p> </p><p>아울러, 주간 행사 기간 동안 국립공원 구석구석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국립공원 힐링로드' 걷기대회가 열린다.</p><p> </p><p>'국립공원 힐링로드'는 국립공원 탐방로 중 가장 감성적인 길로 구성됐으며 계곡길, 문화길, 산책길, 숲길, 하늘길, 해안길 등 총 6개의 주제로 77개 구간이 선정됐다.</p><p> </p><p>특히 속리산 세조길, 변산반도 적벽노을길 등 총 6개 구간에서는 손숙 전 환경부 장관 등 명사를 초청해 함께 길을 걸으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p> </p><p>'국립공원 힐링로드' 구간별 체크포인트에서는 나만의 힐링로드 기념사진 촬영, 참가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p> </p><p>참가 방법은 해당 국립공원 사무소로 전화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p><p> </p><p>김영래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복지처장은 “방문객들이 5월 황금연휴 기간 국립공원 3050 주간 행사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국립공원에서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환경부<br /></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4 Apr 2017 10:47: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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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IoT, 인공지능을 접목한 디지털 도어락 특허출원 증가</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1</link>
<description><![CDATA[<p> </p><div></div>         <div><p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755"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215B574958F9420C312A22" src="http://cfile212.uf.daum.net/image/215B574958F9420C312A22" border="0" vspace="1" hspace="1" /></p><p>﻿﻿ </p><p> </p><p># 집이 주인을 알아보고 스스로 문을 열어주는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타고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는 기존의 디지털 도어락에 IoT(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됨에 따라 실현된 것으로서 향후 방범체계 혁신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p><p> </p><p>특허청에 따르면 IoT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도어락의 출원은 2009년부터 5년간 한 자릿수에 불과하다가 2014년 27건, 2015년 48건 출원되는 등 매년 두 자릿수로 급증하였다.</p><p> </p><p>IoT 기술 접목은 스마트폰의 등장에 따라 본격화되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도어락을 열고 닫을 수 있게 하였으며, 이후 인공지능 디지털 도어락 기술의 발전을 견인하였다. </p><p> </p><p>인공지능 디지털 도어락 관련 발명은 2003년에 국내 최초로 출원된 이후 2013년까지 총 8건에 불과하였으나, 2014년에만 7건 출원되는 등 늘어났다.</p><p> </p><p>2014년을 기점으로 한 IoT,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도어락 출원의 증가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른 현상으로 보이며 당분간 지속될 것이 예상된다.</p><p> </p><p>이러한 흐름 가운데 IoT 관련 디지털 도어락 출원은 전체 디지털 도어락 출원의 1/3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p> </p><p>디지털 도어락에는 손잡이, 키패드, 회로기판 등이 포함되는데, 초창기에 RF카드, 지문인식, 안면인식과 같은 암호 코드 기술에 관한 출원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은 사전등록이 필수적인 관계로 불특정 다수에 대한 선별적 출입허용에는 적용이 어려웠다. </p><p> </p><p>최근 디지털 도어락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이 접목되었는데, 이는 사전 등록 없이는 남자와 여자, 어른과 어린이를 정확하게 구분 못했던 기존 안면인식 기술의 약점을 극복한 것이다. </p><p> </p><p>이에 따라, 여자 공중 화장실에는 여자만 출입을 허용하고, 옥상 출입문은 어른만 열수 있도록 허용하는 디지털 도어락 장치를 조만간 일상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p><p> </p><p>한편, 디지털 도어락이 IoT화 되면서 인공지능, 대화형 스피커 등과의 결합도 가능해 졌다. 이를 통해 거실, 주방 등에서 현관까지 나가지 않고도 말로만 문을 열수 있는 시대가 열렸고, 사용자는 생활 속에서 보다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특허청 김용정 주거생활심사과장은 “IoT, 인공지능 등을 핵심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을 계기로 디지털 도어락 분야도 지능형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IoT, 인공지능 디지털 도어락 관련 특허출원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다. </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특허청<br /></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1 Apr 2017 09:54: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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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근로·자녀장려금 예상수급액 미리보기 서비스 개통</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30</link>
<description><![CDATA[<p> </p><div></div>         <div><p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726"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23196C4B58F734C4174ABC" src="http://cfile230.uf.daum.net/image/23196C4B58F734C4174ABC" border="0" vspace="1" hspace="1" /></p><p>﻿﻿ </p><p> </p><p>세청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전에 장려금 예상수급액을 보여주는 장려금 미리보기｣ 서비스를 올해 처음으로 개통한다.</p><p> </p><p>장려금 미리보기 서비스는 4월 21일(금)부터 기한 후 신청이 종료되는 11월 30일(목)까지 홈택스·모바일 앱을 통해 동시에 제공될 예정이다.</p><p> </p><p>장려금 미리보기는 국세청이 보유한 가구현황·소득·재산(금융자산 미반영) 자료를 반영하여 제공되는 서비스로, 장려금 신청 전에 신청 대상 여부 및 예상수급액을 확인함으로써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빠짐없이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다.</p><p> </p><p>국세청은 5월 신청 기간에는 미리보기 서비스와 장려금 신청하기를 연계하여 미리보기 이용 후 바로 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장려금 미리보기 서비스와 더불어, 본인의 실제 가구현황·소득·재산 등을 직접 입력하여 장려금 수급액을 예상해 볼 수 있는 계산해보기」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p><p> </p><p>국세청은 장려금 미리보기 서비스 개통으로 수혜계층의 신청이 증가하는 한편, 수급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부적격자의 신청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p><p> </p><p>1. 장려금 미리보기 서비스란?</p><p> </p><p>국세청이 보유한 가구현황·소득·재산(금융자산 미반영)자료를 반영하여 홈택스·모바일 앱을 통해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대상 여부 및 예상수급액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p><p> </p><p>미리보기 서비스와 더불어, 본인의 실제 가구현황·소득·재산 등을 직접 입력하여 수급액을 예상해 볼 수 있는 계산해보기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p><p> </p><p>국세청은 장려금 신청대상자에 대한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세청이 보유한 가구현황·소득·재산 등을 반영하여 장려금 신청 안내를 하고 있으나, 장려금은 1년에 한 번 신청하는 제도로서 신청요건을 정확히 알지 못하여 수급대상자가 신청하지 못하거나, 신청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부적격자가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p><p> </p><p>따라서, 장려금을 신청하기 전에 신청 대상 여부 및 예상수급액을 확인함으로써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빠짐없이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미리보기｣ 서비스를 도입한다.</p><p> </p><p>장려금 미리보기 서비스는 4월 21일(금)부터 기한 후 신청이 종료되는 11월 30일(목)까지 제공할 예정이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국세청</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0 Apr 2017 10:49:3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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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알뜰폰 가입자, 2017년 3월말 701.7만명 수준</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29</link>
<description><![CDATA[<p> </p><div></div>         <div><p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02"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2359F24958F6AD3624D470" src="http://cfile218.uf.daum.net/image/2359F24958F6AD3624D470" border="0" vspace="1" hspace="1" /></p><p>﻿﻿ </p><p> </p><p>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알뜰폰 가입자 수가 2017년 3월말 기준 701.7만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p><p> </p><p>※ 알뜰폰 서비스(MVNO :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 기존 이통 3사의 통신망을 도매로 임차하여 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하는 이동통신 서비스</p><p> </p><p>이는 2011년 7월 제도 도입 이후 5년 9개월만의 일로서, 도입시점에 우리나라와 통신시장 상황이 유사했던 프랑스와 비교하여 볼 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p><p> </p><p>이러한 성과는 이동통신 시장이 포화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활성화 정책과 알뜰폰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p><p> </p><p>그간 미래부는 알뜰폰 사업자들의 사업여건 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였다.</p><p> </p><p>알뜰폰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매제공의무제도를 도입,운영(∼2019.9월)하고 있으며, 2011년 이후 음성 도매대가는 연평균 16.9%, 데이터 도매대가는 연평균 92.3% 인하하여 알뜰폰 사업자들이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다.</p><p> </p><p>※ 음성: 65.9원(2011년)→30.2원(2016년), 데이터: 141.9원(2011년)→5.4원(2016년)</p><p> </p><p>또한, 알뜰폰 사업자들의 재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전파사용료 감면제도를 도입하여(∼2017.9월), 그간 약 800여억원을 감면하였다.</p><p> </p><p>※ 감면추정액: 88억원(2013년)→168억원(2014년)→253억원(2015년)→307억원(2016년)</p><p> </p><p>통신사 대비 부족한 알뜰폰 유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우체국은 10개 중소 알뜰폰 사업자 상품의 수탁판매를 시작(2013.9월~)하여 1,500개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온라인 판매사이트 (<a href="http://www.epost.go.kr">www.epost.go.kr</a>)를 개설 (2017년~)하여 알뜰폰 허브사이트 (<a href="">www.알뜰폰.kr)와</a> 더불어 온라인 유통망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p><p> </p><p>※ 판매우체국 추이 : 229개(2013년)→651개(2014년)→1,300개(2015년)→1,500개(2017년)</p><p> </p><p>알뜰폰 사업자들도 최근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하고, 부가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알뜰폰 이용자를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p><p> </p><p>CJ헬로비전 등 알뜰폰 사업자들은 이동통신 3사 대비 30% 이상 저렴한 유심요금제를 출시하였고,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에 대하여 요금을 돌려주는 혁신적인 요금제도 출시하였다. (붙임 3. 참고)</p><p> </p><p>또한, 이지모바일, 큰사람 등은 신용카드사와 제휴하여 매월 통신요금을 할인해주고, 멤버십이나 단말 파손보험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했거나 할 예정으로, 이용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p> </p><p>하지만, 가입자 수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고, 알뜰폰 사업자간의 경쟁심화로 아직까지 알뜰폰 사업 전체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p><p> </p><p>미래부 관계자는 “알뜰폰 사업자들의 노력으로 가입자 700만명을 돌파하였고 통신비 부담 경감에 기여한 바가 크지만, 성장속도는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알뜰폰 사업이 내실있게 성장하면서, 이동통신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을 할 수 있는 사업자가 육성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미래창조과학부<br /></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9 Apr 2017 10:31: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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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6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28</link>
<description><![CDATA[<p> </p><div></div>         <div><p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755"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2425964058F548B72C5E15" src="http://cfile214.uf.daum.net/image/2425964058F548B72C5E15" border="0" vspace="1" hspace="1" /></p><p style="text-align:center;">&lt; 연도별 평균 일 교통량 변화 추이 &gt;﻿</p><p> </p><p>국토교통부는 전국 주요 간선도로(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를 대상으로 한 2016년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이 14,525(대/일)대로 지난해 대비 4.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p><p> </p><p>* 평일 5.0% 증가, 휴일 3.8% 증가</p><p> </p><p>지난 10년간 간선도로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10년 전 교통량(평균 일 교통량 12,373대)과 비교할 때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차량 종류별로 교통량 증감을 분석한 결과 승용차(5.5% 증가), 중형화물차(3.3% 증가) 등의 순서로 증가율이 높았다.</p><p> </p><p>2016년 우리나라 주요 간선도로 중 도로가 가장 붐볐던 시기는 휴가철인 8월(월 평균대비 107.1%)이며, 요일은 토요일(요일 평균대비 108.2%), 시간대는 오후 5∼6시(시간 평균대비 175.3%)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p><p> </p><p>* 월별, 요일별, 시간대별 평균 일 교통량 비율은 상시조사지점 중 365일 자료가 모두 있는 505개소(고속국도 58개, 일반국도 447개)만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임</p><p> </p><p>8월 하계휴가기간과 더불어 5월은 가정의 달, 9월은 추석 연휴기간 등으로 교통량이 많았다.</p><p> </p><p>평일 교통량은 전년 대비 5.0%가 증가 하였고, 휴일의 경우에는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간선도로의 도로구간 별 교통량을 분석하면 자유로(국도77호선) 서울시계∼장항나들목 구간의 교통량이 223,034대/일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구간을 한 개 차로 기준으로 환산하면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이 26,510대/일/차로로 가장 많은 한 차로 교통량을 보였다.</p><p> </p><p>국토교통부는 일반 이용자들이 손쉽게 통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주요 통계를 ｢국토교통 통계누리(<a href="http://stat.molit.go.kr/">http://stat.molit.go.kr</a>)｣에, 세부 통계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교통량 정보 제공시스템(<a href="http://www.road.re.kr/">http://www.road.re.kr</a>)｣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국토교통부<br /></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8 Apr 2017 10:34: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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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빈혈(D50~D64) 환자, 2010년~2015년 5년간 3만 3천 명 증가</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27</link>
<description><![CDATA[<p>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빈혈(D50~D64)’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47만 6천 명에서 2015년 50만 9천 명으로 5년간 3만 3천 명 증가(6.9%↑) 하였다.</p><p> </p><p>성별로 보면 남성은 2010년 10만 6천 명에서 2015년 11만 8천명으로 증가(11.4%↑)하였고, 여성은 2010년 37만 명에서 2015년 39만 1천명으로 증가(5.6%↑)하였다. 특히 ‘빈혈’ 질환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3배 많았다.</p><p> </p><p>2015년 기준, 연령대별로 구분하여, ‘빈혈’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현황을 살펴보면, 40대(12만 6천 명, 24.8%)가 가장 많았으며, 30대(7만 1천 명, 14.0%), 50대(6만 4천 명, 12.5%) 순으로 나타났다.</p><p> </p><p>여성은 40대(11만 7천 명, 29.8%)가 가장 많았고, 남성은 9세 이하(3만 2천 명, 27.0%)가 가장 많았다.</p><p> </p><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종양혈액내과 장명희 교수는 빈혈환자가 해마다 증가한 이유와 40대 여성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검진의 활성화로 무증상의 빈혈에 대한 인지가 빨라졌으며, 암환자 증가로 위암, 대장암의 원인인 빈혈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이 40대가 되면 생리량 증가와 관련된 자궁 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빈혈 환자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고 설명하였다.</p><p> </p><p>장명희 교수는 빈혈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문제점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빈혈을 교정안하면 심장에 부담이 가중되어 심부전 등 심장질환의 위험성이 증가된다“고 밝혔다.</p><p> </p><p>2015년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여성은 40대가 2,724명으로 가장 많고, 80대 이상 2,156명, 30대 1,695명 순이며, 남성은 80대 이상이 2,221명으로 가장 많고, 9세 이하 1,362명, 70대 1,356명 순으로 나타났다.</p><p> </p><p>2015년 기준으로 9세 이하의 연령대에서 소아·아동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1세의 남아 6,254명, 여아 5,617명으로 1세 소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 </p><p>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윤봉식 교수는 9세이하 빈혈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1세이하에서는 생리적 빈혈과 겹쳐서 빈혈환자 수가 많게 나타난다.</p><p> </p><p>생리적은 빈혈이 나타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출생 후 적혈구 생성인자가 감소되면서 수명이 다한 적혈구가 제거되어도 대체 되지않아 혈색소가 감소하게되는데 가장 낮은 시기가 대략 생후 8~12주, 혈색소가 9~11g/dL가 될 때이다.</p><p> </p><p>이때 철분을 식이 섭취하지 않더라도 저장된 철을 이용하여 적혈구 조혈을 하게 되지만, 출생 체중의 3배가 되는 시기가 되면 거의 완전히 소진하게 되는데 보통 만삭아에서 생후 6개월이 지나면 부족하여 체외로부터 섭취하지 못하면 철겹핍이 초래된다.</p><p> </p><p>그래서 보통 생후 9~24개월에 빈혈이 흔히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특히, 미숙아의 경우 저장철이 부족하고 성장 속도가 빨라 일찍부터 철분 보충을 하지 않으면 빈혈이 더 많이 올 수 있다.</p><p> </p><p>또한 모유보다 분유를 많이 주거나 이유식을 늦게 시작하는 경우 섭취할 철분부족이나 흡수율이 낮아 빈혈을 초래하게 된다. 위와 같은 이유로 1세에서 빈혈의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보인다.</p><p> </p><p>다만, 1세 이후엔 빈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교과서적으로도 3세 이상의 연령에서는 단순 식이성 철겹핍은 드물다“고 설명하였다.</p><p> </p><p>윤봉식 교수는 1세 아이가 빈혈 일 경우 나타나는 증상은 “상기 기술한 식욕감소나 보챔, 체중감소 등 이외에도 빈혈이 심할 경우 피부나 점막이 창백해지고 무호흡, 빠른 호흡, 빠른 맥 등의 임상 소견을 보일 수 있으며, 흉부 방사선에서 심장 비대가 관찰 되거나 기능성 수축기 심잡음 등이 관찰되기도 한다.</p><p> </p><p>그리고, 빈혈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는 철겹핍성 빈혈이 심해지면 식욕이 줄고 보채며 밤중에 잘깨고, 기운이 없으며 활동이 줄어들면서 감염이 잘 된다. 식욕이 없기 때문에 잘 먹지 않고, 또 잘 먹지 않기 때문에 철분의 섭취가 더욱 부족하여 악순환을 이어진다. 이미증 이미증(이식증)은 최소 1개월 이상 먹을 수 없고 영양가 없는 것을 반복적으로  먹는 것(ex 모기, 바퀴벌레, 모발, 흙 등)을 보일 수 있고 성장이 불량하다.</p><p> </p><p>또한 신경학적 및 지능적 기능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여 자극에 대한 반응 감소나 인지 기능 및 정신운동 장애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빈혈이 치료된다고 하여도 남을 수 있어 빨리 발견해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보건복지부<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7 Apr 2017 10:16: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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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교생 앱 경연 스마틴 앱 챌린지 2017,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26</link>
<description><![CDATA[<p>고등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능력과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앱 경연의 장이 펼쳐진다.</p><p> </p><p>중소기업청은 SK테크엑스와 공동으로 고교생 앱 개발 경진대회인 ‘스마틴 앱 챌린지 2017(Smarteen App+ Challenge 2017)’를 개최하기로 하고, 5월 14일(일)까지 약 5주간 참가자 모집에 들어간다.</p><p> </p><p>‘스마틴 앱 챌린지’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고교생 앱 개발자를 발굴하여 육성하기 위해 ‘11년부터 개최되는 경진대회로, 지난해까지 1,872개팀(6,316명)이 참여하여 222개의 앱이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고교생 앱 개발 능력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p><p> </p><p>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기존 생활정보와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미래산업부문(IoT, AI)을 더해,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참가작을 공모한 후 최종 20개 팀을 선정․포상하게 된다.</p><p> </p><p>먼저, 5월 14일(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예선과 본선을 거치고, 독창성, 구현가능성 및 개발역량 등에서 뛰어난 45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교육을 제공한 후 최종 수상팀을 선발한다.</p><p> </p><p>특히, 올해 새로 신설된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SK텔레콤 NUGU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Voice UI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p><p> </p><p>① 음성인식을 통한 생활편의 연계서비스</p><p>② 음성으로 인식할 수 있는 사용자와 기기간의 소통 매개체</p><p> </p><p>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개 팀을 비롯한 최종 20개 수상팀에게는 총 4,600만원의 상금과 1주일 간의 해외탐방 기회가 주어지며</p><p> </p><p>우수 입상팀에게는 특허출원비용 지원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보호를 강화하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 우대를 통해 창업공간 제공 등 후속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p><p> </p><p>* (중기청)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스마트세계로누림터(앱 특화 창업보육센터)</p><p> </p><p>또한, 수상팀에 대해서는 벤처창업대전 등 전시참가 지원 및 언론 홍보 등을 통해 마케팅을 지원한다.</p><p> </p><p>중소기업청장은 “이번 대회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고교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이들의 성공 창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대회 참가자격은 전국 고교 재학생 및 동등한 자격의 청소년으로,</p><p> </p><p>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아이디어 제안서를 작성하여 오는 5월 14일(일)까지 T아카데미홈페이지(<a href="http://tacademy.sktechx.com/">http://tacademy.sktechx.com</a>)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p><p> </p><p>기타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와 온라인(stac @tacademy.sktechx.com)으로 문의하면 된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중소기업청<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1 Apr 2017 10:08:38 +0900</dc:date>
</item>


<item>
<title>2017년 3월 소비자물가 동향</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25</link>
<description><![CDATA[<p>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2.2% 상승</p><p> </p><p>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1.4% 상승</p><p> </p><p>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7% 각각 상승</p><p> </p><p>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8% 각각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7.5% 상승</p><p> </p><p>2017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2.79(2015년=100)로 전월대비 변동 없음</p><p> </p><p>전년동월대비로는 2.2% 상승하여 지난달(1.9%)대비 0.3%p 상승</p><p> </p><p>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1.4% 상승</p><p> </p><p>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7% 각각 상승</p><p> </p><p>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8% 각각 상승</p><p> </p><p>식품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3.6% 각각 상승</p><p> </p><p>식품이외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p><p> </p><p>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7% 각각 상승</p><p> </p><p>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7.5% 상승</p><p> </p><p>신선어개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5.5% 상승</p><p> </p><p>신선채소는 전월대비 5.0% 하락, 전년동월대비 1.6% 상승</p><p> </p><p>신선과실은 전월대비 4.1%, 전년동월대비 15.7% 각각 상승</p><p> </p><p>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1% 각각 상승</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통계청<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7:31:34 +0900</dc:date>
</item>


<item>
<title>2018 경제협력개발기구 이-리더스 미팅(OECD E-Leaders Meeting)」 한국 개최 확정</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24</link>
<description><![CDATA[<p>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전자정부 최고 책임자(Cio)들이 한국에 모여 세계 전자정부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p><p> </p><p>행정자치부는「2018 경제협력개발기구 이-리더스 미팅(Oecd E-leaders Meeting)」을 한국에서 개최하겠다는 한국의 제안에 대해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이 3월 24일 답신을 보내와 ‘18 회의의 한국 개최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p><p> </p><p>‘oecd E-leaders Meeting’은 디지털 정책과 전략을 논의하고 세계 전자정부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Oecd에서 주최하는 전자정부 분야의 고위급 연례회의로, Oecd 회원국의 전자정부 최고 책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자정부 최신경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도전과제와 주요 이슈를 논의하게 된다.</p><p> </p><p>작년에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개최되었으며, ‘데이터 기반 정부’를 의제로 데이터 기반 정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이-리더스(E-leaders)의 역할, 새로운 거버넌스 체계, 인프라 구축 방안, 개인정보보호, 법·제도, 조직문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p><p> </p><p>한국은 단기간에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정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다. 국제연합(Un) 전자정부 평가에서 최근 10년 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2010년, 2012년, 2014년에는 1위, 2016년에는 3위를 달성하며 전자정부 강국으로 인정받았다.</p><p> </p><p>한국의 전자정부 노하우를 배우려는 개발도상국의 벤치마킹 수요도 늘어 최근 10년간 4,820명이 전자정부 역량강화 연수를 받았다.</p><p> </p><p>또한, 「digital-5」, 한-프 전자정부 협력세미나, Eu 집행위원회 협력 방문 등 발전된 전자정부를 가진 선진국으로부터 최신기술을 반영한 전자정부 트렌드 및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협력 수요도 커지고 있다.</p><p> </p><p>2018 10월 개최될 회의는 예년과 다르게 Oecd 회원국 외에 중동·북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등 참석대상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지역별 전자정부 특별세션을 마련하는 등 글로벌 전자정부 회의로 추진할 예정이다.</p><p> </p><p>더불어 Oecd에서 추진하는 ‘데이터 기반의 공공부문(Data Driven Public Sector)’ 연구에 참여해 데이터 선도국 발전모델을 마련하고 ‘18 회의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된다.</p><p> </p><p>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내년 Oecd E-leaders Meeting에서 세계 전자정부의 발전방향과 미래전략을 제시하여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oecd 회원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전자정부 최고책임자들이 지혜를 모아 전자정부 혁신을 위한 발전적 해법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행정자치부<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3 Apr 2017 16:05: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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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7 서울모터쇼 행사장 내, 플레이엑스포 팝업존 운영</title>
<link>https://imbp.co.kr/bbs/board.php?bo_table=info&amp;amp;wr_id=123</link>
<description><![CDATA[<p>5월에 개최될 플레이엑스포(PlayX4) 게임 기대작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p><p> </p><p>경기도는 다음달 9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 행사장 내에 ‘플레이엑스포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p><p> </p><p>‘플레이엑스포 팝업존’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게임쇼, 플레이엑스포에 전시될 게임 콘텐츠 일부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다.</p><p> </p><p>게임마니아들이 열광하는 LG와 제닉스의 게이밍기어, 네비웍스의 VR 게임 등 5개의 게임관련 콘텐츠들을 경험할 수 있다.</p><p> </p><p>또한, 코스튬 플레이어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듣는 게임 음악 등 다양한 게임 관련 이벤트도 진행된다.</p><p> </p><p>팝업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사이 잔디 광장에서 운영된다.</p><p> </p><p>경기도 관계자는 “서울모터쇼와 플레이엑스포의 공통 핵심 타겟층은 20~30대 남성”이라며 “올해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모터쇼에 팝업존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플레이엑스포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p> </p><p>한편, ‘2017 플레이엑스포’는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개최된다.</p><p> </p><p>온라인/모바일게임, VR/AR게임, 교육/기능성게임, 체감형 게임, 캐릭터, 피규어, 키덜트, 게이밍기어 등 게임트렌드를 반영하는 콘텐츠뿐만 아니라 추억의 콘솔게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p><p> </p><p>2017 플레이엑스포는 4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playx4.or.kr/">www.playx4.or.kr</a>)를 통해 사전 등록할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p><div class="T25 B10 bold" style="color:rgb(136,0,0);"><br /></div><div class="bold T12 B10">출처: 경기도<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31 Mar 2017 10:01: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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